
오래된 사진한장
스스로를 굳게 믿던 그 시절엔
푸른하늘을 부러워하지 않으며
바닥을 느끼지 못하는 깊은 마음으로
작은섬 하나쯤 아무렇지도 않은
그 바다를 닮고 싶었다










션션 2010/06/17 16:47 Modify/Delete Reply Address
한문을... 못읽겠다...
clara 2010/06/26 14:44 Modify/Delete Reply Address
갔던거야? 물많아졌네...뿌리를 다 드러내놓고 있더니..좋겠다 나무들.
JD 2010/07/20 01:15 Modify/Delete Reply Address
오호! 주산지에 밑에 보니 양수리까지!! 방향이 같지 않아 한번에 간 것 같진 않고. 요즘 출사다니삼? 잘 지내냐?
강군 2010/08/11 11:46 Modify/Delete Reply Address
엄청 멀리까지 댕겨왔네-
난 저런데 언제 가 봐 -ㅅ-
Leave your greetings here.
drjee 2010/09/02 21:59 Modify/Delete Reply Address
역쉬 젊음이 느껴지는...
근데 당신은 넘 외로움을 강조하는거 가터~
자중하시게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