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090411] 봄

2009/04/11 11:45 / Dia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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괜찮아 하고 나는 나 자신에게 말한다
난 이제 스무살이 아니지만
젊음을 바쳐 얻어낸 무엇인가가 내 속에 있을거야
비록 지금은 그게 무엇인지 모르지만
그것으로 인해 좋은 방향으로 삶을 지속할 수 있을거야

황경신 '괜찮아, 그곳에선 시간도 길을 잃어' 중에서

2009/04/11 11:45 2009/04/11 11:45
Posted by Yunee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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